TEAM BLANK
수학Ⅰ, 수학Ⅱ
문제를 푸는 데에 핵심적인 사고만을 남긴 채
모든 잡다한 사고를 비워냅니다.
출시되면 알림톡으로 가장 먼저 알려 드립니다.

우리가 믿는 것
수능은 학문이 아닙니다.
틀린 그림을 찾을 때 우리는 증명하지 않습니다. 논증하지도 않습니다. 그저 눈에 걸리는 지점을 찾아낼 뿐입니다.
수능도 같습니다. 평가원이 숨겨 둔 ‘열쇠’를 찾는 일이죠. 그 열쇠를 찾게 하는 것은 고차원적인 사고가 아니라 ‘직관’과 ‘감각’입니다.
그래서 우리는 문항에서도, 해설에서도 잡다한 것을 덜어냅니다. 남는 것은 그 문제를 풀리게 만든 생각 하나입니다.
해설이 다릅니다
머리를 맞대고 서로의 풀이를 비교하는 친구이자 선생님의 자리에서 씁니다.
01
조건을 보고 무슨 생각을 해야 하는지
발문과 조건을 마주한 그 순간 머릿속에 무엇이 스쳤는지를 1인칭으로 적습니다. 정리된 결론이 아니라 거기에 이르기까지의 생각을 그대로 옮깁니다.
02
직관이 어느 방향을 가리켰는지
함수와 그래프를 어떻게 이해했고, 그 이해가 다음 한 걸음을 어디로 이끌었는지 공유합니다. 논리는 그 방향이 맞는지 뒤에서 검토할 뿐입니다.
03
막혔을 때 어떻게 빠져나왔는지
어렵고 당황스러운 순간에 어떻게 방향을 다시 잡았는지까지 적습니다. 풀이가 매끄럽게 흘러가는 척하지 않습니다.
사전신청
번호를 남겨 주시면 출시 소식을 카카오톡으로 보내 드립니다. 그 외의 연락은 드리지 않습니다.